JMusic4U

Music, 라디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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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P011.1stㅇㅁㅈㅣ(최초 공개방송 이야기)

2014년 12월 7일

처음으로 JMusic4U가 골방에서 세상 밖으로 나와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1. 공연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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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날  미리 DIY가구공방 ㅇㅁㅈㅣ에 찾아가서 세팅을 했었습니다. 간단한 리허설도 했지요^^ 그날 까지만 하더라도 청불의 목 상태가 좋아서 공방 사장님께서 매우 흡족해 하셨습니다. 다비드청과 저의 느낌은 사장님께 공연검사를 받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저희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공연은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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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오프닝 음악과 함께 JMusic4U를 소개하고 역시나 시덥지 않은 이야기들로 방송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 때 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아서 약간 긴장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프닝이 끝나고 몇몇 사람들이 들어 오면서 공연의 분위기 이제 시작 되어짐을 알 수 있었습니다.

MPS_2109제법 사람들이 공방에 사람들이 모였고 이제 첫번째 곡을 소개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비드청과 청불의 노래가 방안을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1) 퍼지지 않는 노래 – 청불

퍼지지 않는 노래는 청불이 작사 작곡 편곡한 노래로 발라드한 느낌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Begin again의 키아라 나이틀리가 처음 불렀던 A Step You Can’t Take Back 과 비슷한 느낌이 있습니다. 내용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할지라도 우리가 하는 일들은 가치있는 일들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우리가 하는 일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힘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라는 내용입니다. 사실 공방의 사람들을 위해서 곡을 써보았습니다.

(2) Can’t Live without You – 다비드청

다비드청이 작사 작곡하고 청불이 편곡 믹싱한 Can’t live without You 입니다. 다비드청이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고백으로 만들어진 곡입니다.  이 곡의 멜로디는 coldplay의 과거의 노래와 닮아 있고 편곡은 coldplay의 현재의 곡과 닮아 있습니다. 하여간 그래도 나름대로 멋진 곡을 만들어 보고자 노력을 했습니다. 공방 사장님께서는 약을 빨고 만든 몽한함이 느껴진다고 평가를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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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곡을 부르고 세번째로 다비드청이 만든 “위로”라는 곡까지 부르고 우리의 공연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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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나고 참여했던 사람들과 사진도 찍고 우리가 만든 씨디에 싸인도 해드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 시덥지 않은 일들을 통해서 많은 분들은 아니지만 몇몇 분들이 재미를 느끼셨다면 우리는 만족합니다.

3. 공연은 끝났지만

공연은 끝났지만 사실 방송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비드청과 저는 다음날 다시 만나서 마지막 부분을 다시 녹음을 하고 이번 방송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공연만 오고 방송을 들으시지 않으셨다면 지금 다시 방송의 마지막 부분을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ㅋㅋ 내용이 더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할 시덥지 않은 일들은 첫번째 게스트를 초청해서 방송을 진행단다. 두번째는 우리가 만든 씽글앨범을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판매를 한다 입니다. 뭐 얼마나 팔리겠습니까? 하지만 혹시 단 한사람이라도 사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성심성의 것 만들어 판매를 하겠습니다.

마지막로 엔딩 곡으로는 청불이 젊었을 때(?) 자신의 스타일로 편곡을 했던 다줄꺼야를 끝으로 방송은 마무리가 됩니다. ^^ 앞으로 더 재미있는 방송을 하는 JMusic4U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이글을 읽으셨다면…….^^ 다음 리뷰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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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는 사람*^^* 반나서 반갑습니다. 청불입니다.^^

Blue Flame • 201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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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운 이야기를 나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