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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P009.(다비드청) 아홉번째 음악 리뷰 Come find me

이번에는 저희들이 CCM에 대해서 다루어 봤습니다. 기독교 음악이 이럴 수 있는가?라는 신선한 충격을 드렸을까요? 그러길 바래~~ 데이빗 크라우더 음악을 들려드렸죠? 위에 있는 이미지는 방송에서 언급한 번개머리 좀 오래된 이미지구요. 최근 공연에서 많이 보이는 ‘뒷산에 곰잡으러 다닐 것 같은 이미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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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체가 나는 눈을 가진 선지자의 입술 사이로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노랫소리… 이어지는 쾡하니 썩은 옹이구녕같은 눈을 가진 잉여자(다비드청)의 입술 사이로 흘러나오는 지긋지긋한 헛소리…

이게 뭔소리냐면 그냥 헛소리지요.  데이빗 크라우더의 선지자 이미지에 대한 재언급이랄까요?(…그냥 내 상태가 지금 이래…) 소개해 드린 음악 다시 한번 감상하시지요. Come and find me 정말 멋진 곡이며 신선한 곡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인지도가 별로… ㅠㅠ 기독교 음악 듣는 취향조차 마이너야 나는 ㅠㅠ

David Crowder Band는다른 CCM밴드에 비해 실험적인 음악을 굉장히 많이 하는 편이에요. 개성있는 사운드를 위해 게임 ‘기타히어로’의 기기를 공연중에 사용하기도 하지요 ㅋㅋㅋ 그건 나중에 기회가 되면 소개해 드리죠. 이번화의 마지막 곡 ‘Surely we can change’도 감상해 보세요. 마침 유투브에 좋은 편집 영상이 있네요. 곡의 메시지를 잘 표현했어요.

‘우리는 분명 바뀔수… 그리고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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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3 ㅎㅎㅎㅎㅎ

다비드 청 • 201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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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운 이야기를 나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