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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P007.(다비드청) 거리의 시인들-빙

이번 주에는 거리의 시인들이라는 3인조 퓨젼힙합(?) 밴드의 빙을 들려드렸죠. 그냥 장난 삼아 만든듯한 음악인데, 셀프 타이틀인 1집에서 가장 이슈가 되었던 곡입니다. 허접한 음악보다 더욱 허접한 뮤직 비디오 한번 감상해보세요. ㅋㅋㅋㅋ

 

사실 거리의 시인들은 그냥 이런 장난스러운 음악만을 하는 밴드가 아니구요. 굉장히 하드코어한 랩음악을 하는 그룹이에요. 원래의 타이틀 곡인 ‘바보들’을 들어보시면 알 수있죠. 사회 고발… 특히 우리나라 음악계에 많은 불만을 음악으로 여과없이 표현한 곡이에요. 지나친 폭언을 사용하지 않고도 충분히 공격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곡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니까… 원래 이런 음악하는 사람들이라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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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3 ㅎㅎㅎㅎㅎ

다비드 청 • 2014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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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운 이야기를 나눠봐요^^